[강의정리] 요로감염 진단과 항생제 선택: 내성 시대 외래 접근

무매를 어떤 버전으로 하는게 나을까?

 





저 백테스트가 맞다면 나라면 20회 40% soxl 을 선택할 거 같다.

나는 사실 수익금의 만족도는 연 10만불이면 된다. 하지만 쿼터가 많아지면 백테스트를 못믿게 되는 듯, 맨탈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쿼터가 적은데도 불구하고 연평균 수익률이 높은 2번을 쓰고, 28%~50%의 복리를 유지하는 것이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다.

그럼 p는 어쩌지?

사실 모르겠다.


저 백테스트는 최초 24만불로 진행한 결과고 각각의 ETF 가 만들어진 시기부터 진행한 결과다.

결국 모든 무매는 좋다. 하지만 그중에 나와 맞는 컬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오래할 예정이기에.


우선 복리를 늘릴 수 있는 가?

복리의 가장 중요한 비용은 양도세다. 22%를 뺀 78%의 복리가 최대치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없다. 하지만 중요한 하나님께 드리는 부분이 있다. 고로 13.3%를 제외해야한다. 이것은 세금을 뺀 나머지 부분에서 진행해야 한다. 따라서 그렇게 되면 78% * 0.867 = 67.626%가 남는다.

그래서 난 67.626%를 복리로 잡을 것이다. 최대치로 일단 은퇴전까지 가자.


지속 가능한 점에서 내가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난 수익이 높은 것도 중요하겠지만 확실하게 손절이 적은 퀀트법이 안정적이다. 이거는 아마 내가 나이가 더 들면 들수록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난 2번의 방법이 가장 무난한 거같다. 

p 를 유지해야하는가? 아님 맘편히 무매로 전환해서 혼자하는가?

이건 사실 p 를 조금 더 지켜봐야할거같다. 지금은 6배수로 하고 있지만, 쨋든 나혼자서 하기엔 잦은 손절로 인해 조금 불안하고 무섭다.

그나마 같이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진행하고있는데, 라오어의 부재가 이 투자법의 최대 리스크라서, 사실 큰 수익을 주더라도 뭔가 조금 꺼림직하다. 몇 사이클 더 돌려보고 대략적인 전략의 구조를 파악하지 못한다면 아마 그냥 포기할듯 싶다.

하지만 일단은 음 2번보다 2배의 수익률이라....ㅜ

조금 더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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