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정리] 요로감염 진단과 항생제 선택: 내성 시대 외래 접근

무한매수법 2.2와 3.0의 비교 (어디로 가야할 것인가?)

 내가 공부해본 그 어떤 퀀트보다 휼륭한 투자법이다.

3년간 하고 있고, 지금도 이어가는 방법이다.

버전은 4.0까지 나왔고, 나는 지금 20회 SOXL 을 갈지 40회 SOXL 갈지를 고민중이다.


우선 비교해보자.

기준은 26년 4월 8일을 마지막 날로 잡았고, 복리율은 28%, 원금은 240,000불로 했다.

백테스트는 1년단위로 거슬러 올라가며 큐뮬레이티브식으로 했다.



표 자체를 이해하는건 어려울 수 있다. 나만 잘 보이게 만든거라..


어쨋든 결론은 이렇다.

1. 무매법은 어떤 버전이던 멈추지 않으면 수익을 준다. 둘다 20억 이상의 수익을 줬다. 원금은 3억 정도인데...

2. 20회차 가 40회차보다 당연히 수익이 많고, 대신 그 값은 한화로 5억 정도이고, 16년간 (SOXL 만들어지고 나서부터) 진행 했을때다. 16년간 이어갔을때의 차이가 5억이고, 연환산시 3000만원 정도의 차이이다.

3. 대신 20회차가 쿼터매도가 2배이상 많다. 즉, 40회차보다 MOC의 아픔과 공포를 11번이나 더 겪고, 손절액도 더 많아야 가능하다.

--> 이 해결 방법이 바로 4.0이다. 리버스모드가 작동하면 기존 3.0버전보다 손절액의 크기가 줄고, 회복의 기회가 더 짧다. 즉, 수익을 유지하는 기간이 늘어난다는 점. 

--> 더 중요한 것은 수익금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고, 덜 잃는 투자를 한다는 점이다. (복리를 더 오래 유지한다는 점)

--> 따라서 4.0의 방법은 20회차든 40회차든 MOC 이후의 아픔을 줄여주는 장치다.


이렇게 보면 3.0을 가는 것도 전혀 나쁘지 않아보인다. 정확히 말하면 힘들어보이지 않아보인다.


또 생각해봐야하는 것들.

1. 3.0으로 갈때 둘째를 준비하는가?

--> 둘째는 출발 자체가 많지가 않다. 따라서 따로 준비를 해두기 보다는 첫째 무매의 수익금을 분배해서 준비해두는 것이 맞는 듯하다.

--> 그 비중을 양도세 22%, VR적립금 30%, 둘째 20%, 반복리 28% 정도로 하면 될듯하다.

--> 둘째를 준비하는 것이지만 뭐 그때에 따라서 폭락한 다른 주식이나 달러를 사도 좋다.

--> 계좌를 분리해서 사용함이 맞다.

첫째계좌 40회차속슬, 둘째계좌 20회차속슬, 셋째계좌 VR티큐

첫째와 둘째는 결국 합쳐질 것이고, 그럼 둘째계좌를 곳간으로 사용해도 좋을듯 하다.

2. VR 과 무매의 비중은?

--> 단타는 당연 현금비중이 높다. 그래서 VR 무매는 20:80으로 가져갈 예정이다.

3. 가족들 계정은?

--> 가족들은 안전하게 가야한다. (남의 돈이기 때문에.) 따라서 40회차 무매로 진행한다.

4. 기록을 전체를 기준으로 정산을 할 것인가 아니면 무매, VR, 전체 자산을 따로 볼것인가?

--> 따로 보는 것이 아무래도 좋긴 하다만, 내가 그걸 다 만들 능력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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