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정리] 요로감염 진단과 항생제 선택: 내성 시대 외래 접근

자산 관리시 기록하는 방법 (HTS 버전) 그리고 필요한가..?

기본 전제는 이렇다. 한화로 변화해서 기록 할 수도있고 (이러면 그때의 환율이 적용된다.)

아니면 달러로 그냥 기록을 해두는 방법도 있다. (이 경우 한화와는 상관없이 환율에 대한 등락을 고려 안해도 된다.)

나는 일단 한국에서 사는 상태고, 미국을 간다 해도 증권사가 한국이니 한화로 빼서 다시 하던지 뭐 외화 자체를 빼는 방법은 수수료가 있지만 한화가 소비 메인이다. 현재는, 나중에 혹시나 코인이 중심이 된다면 뭐 말은 달라지겟지만..

그래서 외화로 기록하는건 사실 실제 수익률을 더 가깝게 보기 위함이고, 그게 더 실제 투자와 맞기 때문에 고려할 수 있는 대상이다.


머리 속에서 이미 결론은

일단은 지금까지 한화로 기록했기 때문에, 옆에 칸을 하나씩 더 만들어서 그 달의 기준환율을 적고 달러로 변형해서 달러 기록을 하느냐, 아니면 그냥 그때의 상태로 환율 적용 받느냐. 


이 문제인데, 사실 두번째의 방법이 문제가 될 부분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일단은 그냥 하던데로 하는 결론이 났다.


추후 달러로 얼마인지는 어플에서 직접 확인이 가능하니 그때그때 확인을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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