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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또 달러가 1500원이 뭐 우숩게 높다..
이런 상태에서 놀고있는 투자금 들을 어떻게 하면 더 굴러가게 할지 고민하다 보니 달러스플릿을 시도해보게 됬다.
방법은 간단했다.
5원 단위로 매수매도를 예약으로 월단위로 걸어둔다. 그리고 체결되는 것에 따라 그 다음것을 예약매매했다.
예를 들어, 1502원에 예약매수를 걸어두고 언젠간 체결되면 1507원에 예약매도를 걸어두는 방법이다.
결과는 총 47번의 매수매도가 일어났고 총 수익금은 198,246원, 투여 세팅 원금은 20,000,000원이다.
즉 0.99% 원금대비 수익이고, 시작일이 3월 12일이니 오늘까지 대략 3개월로 계산했을때 월 0.33% 정도라고 생각된다.
수익금은 유의미한 숫자는 아니다. 그럼 수익률은 어떨까?
마통 이자가 월 4.0%라고 가정해보자. 그럼 월 0.33% 정도가 나온다. 즉, 0.33%씩만 해준다면? 마통 이자는 퉁치고 원금은 어딘가 사용되고 있을지 모른다는 개념이 들어간다.
여기서 우대수수료가 100%인 메리츠를 이용해서 다른 수수료적인 부분을 다 빼고 나서의 부분만 본다면 말이다.
과연 내가 들이는 수고가 필요한 것인가?
당장 마통에 돈을 갚아야한다면 그냥 마통을 갚자.
하지만 마통이 10%정도까지는 써야 한도가 줄지 않기 때문에, 그 단계에 도달하면 스플릿 자금을 늘려서 진행하면 이득은 분명하다.
유의미한 숫자의 수익금을 얻을 때까지 가보자.
그럼 우선은 마통을 최대한 줄여가는 방항 우선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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