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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의 문제점은?
높은 GI 보다는 낮은 GI 를 먹는게 스파이크 예방에 가능하다.
HbA1c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것이 중요 혈당 스파이크라 함연 결국 평균 혈당을 줄여줘야 한다.
sarcopenia의 경우 : 혈당이 저장되는 능력이 떨어져서 혈당 변화가 크다.
TIR = time in range
혈당 스파이크를 보기 위한 방법
2025 미국 당뇨병학화 가이드라인
주요 혈당 조절 목표
일반적 목표: 당화혈색소(HbA1c) 6.5% 미만
단, 환자의 연령, 기대수명, 동반 질환, 저혈당 위험도 등에 따라 목표 수치는 유연하게 개별화하여 적용해야 합니다.
약제 처방 원칙 및 순서
1. 1차 치료제 (단독요법)
메트포르민(Metformin)을 1차 약제로 우선적으로 사용하며, 진단과 동시에 적극적인 생활습관 교정을 병행합니다.
메트포르민 금기이거나 위장장애 등 부작용이 있는 경우, 환자의 임상적 상황을 고려해 다른 기전의 경구약제를 단독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병용요법의 시작
초기 진단 시 당화혈색소가 7.5% 이상이거나, 단독요법으로 3개월 이내에 목표 혈당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 지체 없이 2제 병용요법을 시작합니다.
2제 요법으로도 목표 도달에 실패하면 3제 병용요법 또는 주사제(인슐린, GLP-1 수용체 작용제) 치료를 고려합니다.
3. 동반 질환에 따른 맞춤 처방 (핵심 권고 사항)
최근 가이드라인은 심부전, 만성신장질환, 심혈관질환을 동반한 환자에게 심혈관 및 신장 보호 효과가 입증된 특정 약제를 1차 치료제와 병용하여 조기에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을 강력히 권고합니다.
| 동반 질환 / 임상적 특징 | 우선 권고 및 고려 약제 | 비고 |
| 심부전(HF) 동반 | SGLT2 억제제 | 당화혈색소 수치나 메트포르민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우선 고려 (입원율 및 사망률 감소 효과 입증) |
| 만성신장질환(CKD) 동반 | SGLT2 억제제 | 알부민뇨가 있거나 eGFR이 감소된 경우 우선 권고. (사용이 어려운 경우 GLP-1 RA 고려) |
|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 GLP-1 RA 또는 SGLT2 억제제 | 심혈관계 이익이 입증된 약제를 메트포르민과 병용 |
| 저혈당 위험을 피해야 하는 경우 | DPP-4 억제제, SGLT2 억제제, GLP-1 RA | 티아졸리딘디온(TZD)도 가능하나, 설포닐우레아(SU) 및 인슐린은 저혈당 위험이 높아 주의 요망 |
| 체중 감량이 필요한 경우 | GLP-1 RA, SGLT2 억제제 |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약제(SU, TZD, 인슐린)는 가급적 피함 |
4. 주사제 치료 (인슐린 및 GLP-1 RA)
초기 진단 시 당화혈색소가 9.0% 이상이면서 심한 고혈당 증상(다음, 다뇨, 원인 모를 체중 감소 등)이 동반된 경우, 지체 없이 인슐린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경구약제로 혈당 조절이 불충분할 때 기저 인슐린을 추가하거나 GLP-1 RA를 병용할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와 저혈당 위험 최소화가 동시에 필요하다면 인슐린보다 GLP-1 RA 추가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처방 시 유의사항
약제를 선택하고 조합하실 때는 각 약제의 금기 사항(예: 특정 eGFR 수치 미만에서의 메트포르민이나 SGLT2 억제제 용량 조절 및 사용 제한), 부작용 발생 여부, 그리고 환자의 복약 순응도와 약양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로토콜을 적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TIR 을 하루 70%이상 유지하는 것을 권고한다 (17시간 이상..... = 거의 뭐 하루 종일이네 잘때는 모를테니)
약제는?
GLP-1 recepter agonist 를 제일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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